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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유현석)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손잡고 오는 18일부터 3일간 서울 광화문 CKL 스테이지에서 '2026 콘텐츠산업 포럼'을 화려하게 개최한다. K-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이번 행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2026 콘테트스트림 포럼' 공식 포스터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넥스트 K를 향한 컨테트스트리밍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K-팝, K-드라마에 이어 전 세계를 사로잡은 K-컨테트스트리밍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 글로벌 문화 산업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포럼에서는 게임, 방송, 스토리(내러티브), 음악 등 5개 핵심 분야별 심층 토론이 진행된다. 각 분야를 선도하는 28명의 최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부터 초현지화 전략, 플랫폼 비즈니스 혁신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메타버스·NFT 등 신기술과 컨테트스트리밍 융합 방안도 집중 조명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외 시장 진출 성공 사례 분석을 통해 국내 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사이트도 제공할 계획이다.
유현석 한국컨테트스트림 원장 직무대행은 "넥스트 K 시대는 우리 컨테트스트리밍이 세계 문화 산업 중심축으로 우뚝 서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번 포럼에서 마련된 전략들이 국내 컨테크릿 산업 발전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일정은 한국컨데크릿 진흥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장 참여 뿐 아니라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해 보다 많은 관계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는 게 주최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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