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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문화예술경영전공 학생들, 학술대회서 우수논문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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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예술대학 문화예술경영전공의 두 명의 재학생이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9일 상명대 측에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심예림·이가현(4학년) 학생은 '공연장 복합문화공간 이용 요인 분석: 예술의전당 사례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이번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들의 연구는 공연장 이용객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현장 개선 방안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상명대 문화예술경영전공 심예림, 이가현 학생과 김현수 지도교수

심예림 학생은 "평소 공연장 운영과 문화공간 활용에 대한 관심을 학문적으로 깊게 탐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이번 연구 과정을 통해 실무와 이론을 접목하는 값진 경험을 했다"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이가현 학생은 "반년 이상 꾸준히 준비한 연구가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된 문화예술 공간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그는 "이번 연구가 실제 공연장 운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더욱 의미있다"고 강조했다.

논문 지도를 맡은 김현수 교수는 "문화예술 분야 학부생이 국내 권위 있는 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은 것은 매우 드문 성과"라며 찬사를 보냈다. 김 교수는 "두 학생의 열정적인 연구 태도와 창의적인 접근 방식이 빛나는 결과물로 나타났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발전을 위해 학계와 업계 간 협력을 도모하는 기관으로,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연구 성과를 발굴하고 있다. 특히 올해 춘계학슬대로에서는 약관기 혁신 기술부터 전통 예능까지 다양한 주제들이 다루어졌으며, 그 중 상명대 팀으 논문제 눈길읠 끌었다.р>  

"연구 과정 중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교수의 세심하신 지도 덕분에 극복할 수가 있었다."라고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던 두 사람에게 있어서 이것만큰 값진 보람될 일도 없었으리라.<р/>  

"우리 대학교에서는 앞으로 더 많은 젊음들러 이러한 도전 정신 갖추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이며 미래 계획들을 밝힌 담당 교수의 말처럼 그들은 이미 다음 단게르 향해 준비 중이라고 한다.<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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