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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유능한 리더를 원한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내 집 마련의 꿈, 언제쯤 이룰 수 있을까"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디퍼아) 단지 곳곳에는 주민들의 절박한 요구가 담긴 현수막들이 펄럭이고 있다. '조합장 해임추진위원회'가 설치한 이 현수막들은 조합 운영에 대한 불만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준다.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아파트 단지 내 현수막 (2026.05.23 촬영)
28일 예정된 조합 총회에서 조합장 해임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5133명의 전체 조합원 중 1000여 명 이상의 서명을 받은 해임추진위원회는 법적 절차를 따라 정식으로 총회를 소집했다. 임기 만료 한 달여 앞둔 조합장은 이번 총회에서 해임될 가능성에 직면했다.
도시정비법 제43조 4항은 "조합원 10% 이상의 요구로 소집된 총회에서 과반수 출석과 출석자 과반수의 동의로 임원을 해임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현재 상황에서 추진위원장은 조합장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해임추진위 관계자는 "상당수의 조합원들이 발의서에 서명했다"며 "법적 절차를 준수하며 공정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조합장 스스로 연임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신뢰가 무너진 상태라 즉각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라고 덧붙였다.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은 다양한 현수막들 (2026.05.23 촬영)
해임 움직임 뒤에는 △784억 원 규모 추가분담금 문제 △하수암거 공사 지연으로 인한 부분준공 허가 미비 등 장기간 누적된 불만들이 자리잡고 있다. 해당 관계자는 설명하기를,"상가 분양 문제와 관련된 소송 때문에 막대한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이 있고 하부 구조물 공사 완료되지 않아 준공도 더딘 상황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지난달13일 열렸던 정기총회에서는 가구당1500만 원씩 부과되는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논란이 터져나왔다 . 해당 계획안에는 상가 위원 회 와 진행 중인 소송 대비금584억 원 외에도 별도 사업비200억 원 포함되어 있었다 . 현재 새 임 선출 위한 선거관리 위 구성 작업 진행 중이며 ,8월 초쯤 새로운 리더십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그러나 일부 주 민 들 은 이러한 과정 에 대해 강력 반발 하고 있는 실 정 . 최근 발표 된 공식 입 장 에 따르 면 ,조 합 측 은 ""(총 회 무 산 )책 임 우선 저희 게 있지만 일 부 비 대 위 활동 도 영향 있었습니다."" 라 고 밝히며 ""방해 행위 적발 시 법 적 대응 할 것"" 이 라 경 고 했 다 . 디퍼 아이 파 크 는 과 거 개 포 주 공5040세대 를 최 고35층74개 동6702세대 규모 로 재 건 축 한 프로젝 트 다 .2020년7월 분 양 후2023년11월 임시 사용 승인 받 았 으 나 아직까지 완전 한 준 공 허 가 를 받 지 못 했다 . < figure > < img alt = "디 에 이 치 퍼 스 티 어 아이 파 크 전 경 사 진 " height = "580" loading = lazy src=https://www.doitme.link/icon /273010288062631223.png width=58O/> << fig caption >강 남 권 역 최 대 규 모 재 건 축 단 지 모 습 (20Z5.O5.Z3 촬 영 )<< / fig caption > << / fig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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